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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B ©TOMCAT / SKIN BY ©KODAMA / LOG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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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5  |NO. 38 .
 망각배터리
하루종일 라일락 부르고 있으니 점수 올려줄까... 가슴털 개그랑 AV만 없었어도 더 많은 점수를 줄 수 있었을 거같은데.. 역시 스포츠물은 좋다 컷배분이 되게 신기해서 좋았어 ㅋㅋㅋㅋㅋ 연재중인 스포츠물은 안건드리는 주의인데.. 그렇게됐다. 야마다가 좋네요. 노력하는 평범한 캐릭터는 언제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20251128 / 23:01 

  하늘이 유난히 드넓게 느껴졌다. 가슴을 떄리는 고동이 숨이 차기 때문인지, 흥분 때문인지 스스로도 잘 구분되지 않았다.
20251128 / 23:02 

  저와 킨죠 선배의 것만큼은 뽑아드리겠습니다아.
아직도 잔뜩 꽂혀 있는데...
남은 건 직접 뽑는 게 어떠십니까아?
20251128 /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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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NO. 37 .
 뱅드림 It's my go!!!!
무난하게 볼만한데 진짜 실시간으로 보는 드라마 같은 재미를 준다... 근본적으로 밴드에 중점을 두는게 아니라 주변 인물에 중점을 두면 머리에서 뜨는 물음표를 무시하고 볼 수 있다..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논이랑 라나인것 같아요.
20251128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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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NO. 36 .
 나이브
나 : 솔직히 이 여자는 우리가 싫어할수가 없음
방나 : 근데 남캐가 너무 재수없어요
나 : 하지만 이 여자는 우리가 싫어할 수 없음
방나 : 그런데..!!!
20251002 /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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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NO. 35 .
 로봇 드림
엄청나게 취향이었어 ㅋㅋㅋㅋㅋ 원치않는 이별의 이야기도 어떤 것을 견디는 이야기도 좋다.. 변해도 흔적으로 남아간다는 건 슬프구나.. 보통은 건강해지는구나.. 라는 과정일텐데 내가 통제광이라서 그런가 그 사람이 없는 삶을 살아가야하는데도 그 사람의 흔적이 남아있다면 너무 고통스럽게 느껴버림..
20251002 / 23:40 

 
20251002 /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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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NO. 34 .
 에브리 씽 에브리웨어 올앳원스
0.5점은 왜 깎았냐면 그냥 모녀 이슈있는 여성으로써 의리 점수로 깎았습니다.. (무슨 소리?) 좋아하는 소재인데 드디어 봤다 중간 쯤 좀 믿기지 않은 장면이 나왔는데 나는 사실 동물 던지는 장면이 제일 힘들었어.. 그 어떤 세계에서도 너를 선택한다는 이야기가 가족 이야기로 나와서 덜 공감했는데 말야 나는 영원히 가족 소재에는 공감하지 못할지도.. 하지만 모녀로 이런거 해주는 건 좀 또 다르니까. 남편 이야기도 좋았다. 착한 사람 좋아 ㅋㅋㅋㅋㅋㅋㅋ 분위기도 엄청 취향이었음
수 많은 세계에서 나를 선택해달라는 이야기는 언제나 너무 열정적으로 들리는듯..
20251002 / 23:42 

  당신이 또 다시 내게 상처를 준대도 이말은 하고 싶어, 다른 삶에서도 당신과 빨래방도 열고, 세금도 내면서 살고 싶어.
20251002 / 23:43 

  규칙따위는 없어! 너에게 갈 거야!
20251002 /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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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NO. 33 .
 투게더
너무열받아요
20250908 / 22:08 

 
아냐... 중반까진 그래도 좀 재밌게 봤다 2점 올려줌
머리가 식고 쌍욕을 제외하고 본다면 저를 위한 영화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재미있게 보겠죠..
20250908 /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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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NO. 32 .
 윈드 브레이커
평범하게 뇌비울 수 있고 이렇다 할 악역이 없다는 점이 보기 편한 지점인듯...? 경파물인데 경파물 좋아해서 꽤 재밌게 봤다 별개로 내가 좀 더 어렸다면 이 작품을 더 즐길 수 있었을 듯...
주인공아 제발 총수 조심해라는 똘추같은 감상을 가지고 있는데 원래 틱틱대는 애가 상냥하고 얼굴 붉히면 그렇게 된다고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츠바키고 저는 작가님이 사실 순정만화를 그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20250922 /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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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NO. 31 .
 천관사복
꽤 재밌었으니 점수 올려줄까.. 묵향작중에서는 제일 취향이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작가님의 장점은 주변인물로 사람 가슴을 찢어놓는다는 건데 마도조사로 단련되어서 그정도는 아니었지만 주변 연애라인이 엄청 마음에 들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이런 끔찍한 생각 어떻게 하는걸까 진심 칼꽂고 도둑질할 때 기절해서 제발 척용을 불러달라고 울음. 마음에 들어온 캐는 척용이랑 영문이었어요. 우사도 좋다.
지사도.. 아니 그냥 다 마음에 드는 조연들이었어 ㅋㅋㅋㅋ 지사랑 풍사 이야기가 너무 좋았고요. 사무도도 진짜 강렬한 조연이었어서 이래저래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20250923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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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NO. 30 .
 이거 그리고 죽어
리뷰계 다시 가동합니다...
요즘 꽤나 트위터에서 어떤 말로 처맞던데 사실 다본이상 정말 그런 뜻 ㅋㅋㅋ 만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말얹을 힘도 없어서 그냥 둠..
창작 스탠스를 이야기하는 만화인데 나는 꽤 재밌게 읽고 공감한 부분도 많았어
20250805 /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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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7  |NO. 29 .
 다이아몬드의 공죄
자세한 리뷰는 나중에 쓸건데 밑에 거랑 같이 보니까 진짜 기분이 훠거같다..
20250607 / 01:28 

  미하시랑 하루나의 아들이 야구하는 아오노군 만화 <- 에 어그로 끌려서 봤는데 진짜 틀린말 하나도 없는 듯.. 아니 개웃기다.. 사실 웃긴만화는 아니고요 1화부터 "야구따위 사실 하고 싶지 않았어"라서 거의 다이아몬드 아베무지카임
천재소년 하나가 주변 사람들을 얼마나 정병으로 만드는가의 실사판인데 참 문제입니다 재미가 있으니 안볼수도 없고...
건강의 정석 스포츠만화에서 이렇게까지 마이너스로만 뚫고갈수 있는것도 작가의 재주인듯..
20250805 /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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